🧩 순우리말 가로 세로 맞추기 - 가온
8
자리
11
보전
3
북7
도거
리
깨
1
살2
강새
래
끼
다
짜
6
두바
다
찬
솔
숭
15
엉를
람
늉
거
4
멧부
리
,
13
조능
리
됫
리
축
5
가나
다
라
마
바
사
아
자
차
카
타
파
하
년
람
하
다
스
9
베리
,
벼
리
19
다님
22
길럽
10
우된
18
뿌24
미투
리
다
멍
16
바장
이
다
23
아14
하늬
17
바람
21
구다
라
12
곰파
다
오
20
다소
니
ACROSS
- 1. 물건을 얹기 위해 방이나 마루에 건너질러 놓은 나무. 살강
- 4. 산동성이나 산봉우리의 가장 높은 꼭대기. 멧부리
- 6. 바다처럼 넓은 마음을 지닌 옹골차고 소나무(솔)처럼 꿋꿋한 아이를 두다. 두바다찬솔
- 7. 몫으로 나누지 않고 한데 합쳐서 몰아치는 일. 도거리
- 8. 병이 들어 자리를 깔고 누워서 지냄. 자리보전
- 9. 벼루 베리,벼리
- 12. 사물을 자세히 보고 따지다. 곰파다
- 14. 서풍 하늬바람
- 16. 부질없이 짧은 거리를 오락가락 거닐다. 바장이다
- 19. 사람이 다니는 길 다님길
- 20. 사랑하는 사람 다소니
- 21. 백제(큰 나라) 구다라
- 24. 삼·모시 따위로 삼은 신. 미투리
DOWN
- 2. 샘이 나서 심술을 부리다. 강짜를부리다
- 3. 북풍 북새바람,됫바람,된바람
- 5. 몹시 인색하다. 가년스럽다
- 7. 무덤가에 죽 늘어선 소나무 도래솔
- 8. 밤에 마시기 위해 머리맡에 둔 물그릇 자리끼숭늉
- 10. 뭉체의 면(面)이 쑥 들어가서 우묵하다. 우멍하다
- 11. 먹은 것이 잘 삭지 아니하여 뱃속이 거북하고 괴롭다. 보깨다
- 13. 물건을 알뜰하게 아껴서 쓰다. 조리차하다
- 15. 보기에는 얼뜬 듯하면서 능청스럽게 남을 속이는 수단과 태도가 있다. 엉거능축하다
- 17. 보기 좋게. 바오
- 18. 물건의 삐죽하게 내민 부분. 뿌다구니
- 22. 빚돈에 대하여 덧붙여 주는 돈. 이자(利子). 길미
- 23. 바다의 우리말 아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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